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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2

김태선 비서실장 임명, 민주당 새 지도부 출범 김민석 신임 대표, 취임 직후 첫 당직 인선 단행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회 전국당원대회에서 김민석 의원이 신임 당대표로 선출됐는데요. 솔직히 결과 나오기 전까지 꽤 긴장됐습니다. 선출되자마자 곧바로 첫 번째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바로 당직 인선에 들어갔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취임 첫날 단행된 인선의 핵심은 바로 김태선 비서실장 임명이었습니다. 대표 비서실장 자리에 김태선 의원이, 수석대변인 자리에 박성준 의원이 각각 임명됐는데요. 이게 김민석 대표 체제에서 첫 번째로 나온 공식 당직 인사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박성준 신임 수석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수석대변인에 박성준 의원을, 대표 비서실장에 김태선 의원을 임명하는 등 정무직 당직자 임명을 의결했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2026. 8. 18.
김용 최고위원 경쟁, 민주당 8·17 전당대회 5위 쟁탈전 김용 최고위원 경쟁, 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이렇게 뜨거울 줄 몰랐는데요솔직히 당대표 선거보다 최고위원 5위 싸움이 훨씬 더 긴장감이 넘치더라구요.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친명(친이재명)계와 친청(친정청래)계가 최고위원 의석 우위를 차지하려고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계파별로 당선 안정권에 두 명씩은 올라있는 상황이었는데, 딱 그 5번째 자리 하나가 판도를 가르는 핵심이었어요.4개 권역 순회경선이 끝난 시점에서 상위 5인은 최민희, 박선원, 한민수, 서미화, 김용 후보 순이었는데요. 6위 이성윤 후보와 격차가 거의 없어서 상황이 수시로 뒤바뀌었습니다. 근데 수도권 경선 결과가 나오면서 진짜 대격변이 생겼어요.김용 최고위원 경쟁 – 수도권 결과가 뒤집은 판세호남권 경선까지는 김용 후보가 4위였습.. 2026. 8. 17.